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의 자서전

평범한 오늘이
가장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

사진만으로는 부족했던 그날의 공기와 온도.
나의 인생 기록에서 선명한 문장으로 남겨보세요.

기록의 가치

1982. 05. 15
빳빳한 첫 월급봉투
명동 시장에 들러 부모님께 드릴 빨간 내복 두 벌을 샀던 날. 월급봉투의 촉감과 시장의 북적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. 집으로 돌아가는 길, 밤공기는 유난히 달콤했습니다.
2005. 10. 20
딸아이의 결혼식
딸아이의 손을 잡고 걷던 그 짧은 행진로가 지난 세월처럼 느껴졌습니다. 대견함과 서운함이 교차하던 가을 오후,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새로운 계절을 축복했습니다.